교보생명 광화문글판이 여름을 맞아 미국 대표 시인 메리 올리버의 시 '마지막 날들'에서 발췌한 구절로 새 단장을 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문안은 동그랗게 말린 어린잎이 피어나는 순간을 감각적으로 묘사하고 있으며 푸른 잎사귀가 단단한 껍질을 깨고 나오듯 시민들이 스스로 가능성을 믿고 당당하게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교보생명 측은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광화문글판은 지난 1991년부터 36년간 시민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고 이번 여름편은 8월 말까지 석 달간 광화문 교보생명빌딩과 강남 교보타워, 제주 사옥 등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류환홍 (rhyuh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601131911100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